배우 김혜수와 조인성이 사진작가들이 꼽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선정됐다.
영화주간지 '무비위크'는 연예인의 사진을 많이 찍는 국내 유명 사진작가 58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 결과, 조인성과 김혜수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김혜수는 조석환 작가로부터 "가장 먼저 생각나는 매력적이고 당당한 최고의 피사체"라는 평을 받았고 한영신 작가는 김혜수에 대해 "사진에 대한 이해력이 사진작가를 능가하는 변함없는 열정을 지닌 배우"라고 평가했다.

또한 남자 1위로 선정된 조인성에 대해 김현성 작가는 "어떤 콘셉트로 촬영해도 완벽하다"고, 황승희 작가는 "깎은 것처럼 잘생긴 외모에 의외의 친근함까지 간직한 배우"라고 칭찬했다.
이 밖에도 김혜수에 이어 신민아, 한예슬, 이나영, 손예진, 수애, 전도연, 임수정, 김옥빈, 문근영이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남자배우는 조인성에 이어 배우 하정우, 황정민, 정우성, 원빈, 장동건, 소지섭, 송강호, 이민호, 이정재 순으로 상위 10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는 순위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여러 사진작가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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