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한민국 1822세대의 상큼발랄 메이크오버 프로젝트인 5부작 프로그램 『요걸스 다이어리』가 최종회 녹화장소로 시청자들을 초청한다. 2009년 6월 5일 19시부터 용산역사 내 아이파크몰 4층 이벤트파크 특설무대에서 공개방송 방식의 <요걸스 다이어리 오픈 뷰티클래스> 녹화를 진행한다.
<요걸스 다이어리 오픈 뷰티클래스>에서는 메인MC 안혜경의 진행으로 오미란과 박둘선의 모델 부문 강의와 함께 패션&뷰티&헬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좌를 통해서 평소 여성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문제해결은 물론 그들만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출연자인 6명의 요~걸들이 방송을 통해서 평범한 여성에서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동시에 특별한 그녀들만의 무대가 펼쳐진다. 바로 김라나, 강유진 등의 2008 슈퍼모델과 함께 무대에서 펼쳐질 패션쇼가 그 것. 불과 한달 전 평범한 학생, 직장인이었던 이들이 국내 최고의 슈퍼모델들과 한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일반 여성들에게 큰 반향과 동경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인기가수 에반과 MBC 베토벤바이러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씨의 멋진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는 빙그레 요맘때 PM 강제묵 과장은 “『요걸스 다이어리』를 통해 여성들이 진정한 美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빙그레 요맘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픈 뷰티클래스>의 행사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인터오리진의 오영근 팀장은 “타 공개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특강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 질 예정이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며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빙그레 요맘때 홈페이지(www.yomamte.co.kr)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되는 다양한 패션&뷰티&헬스 관련 Tip과 함께 <요걸스 다이어리 오픈 뷰티클래스>초대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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