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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의 맛있는 수다 파티 KBS 2TV의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컴백 스페셜' 특집에 이정현이 오랜만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녹화에 출연한 이정현은 함께 출연한 가수 조성모와 과거 "잘 자, 내 꿈 꿔"라는 대사로 인기였던 광고에 함께 출연했을 때 나온 스캔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조성모가 당시 괌에서 새벽에 전화를 해 감미로운 팝송을 불러줬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이정현은 분명히 "'I love you'가 들어가는 노래였기 때문에 혼란스러웠다"고 말했고, 조성모는 "내가 그때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할 때였다"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큰 웃음을 줬다.
이정현의 솔직 발언은 오는 30일 밤 11시 20분에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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