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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삼촌이 생겼어요!'에서 또래보다 작은 석현이를 위한 왕년의 롱다리 대표 휘재 삼촌이 나선다.
오늘 30일 KBS 2TV '삼촌이 생겼어요!'에서는 또래보다 작은 석현이를 위한 '키 크기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또래보다 작은 석현이 휘재 삼촌의 손에 이끌려 성장도를 검사하는 전문 병원을 찾아 "또래 아이들의 평균 최저키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결과와 함께 "이대로 뒀을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의 예상키가 170도 안된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확인한다.
충격적인 결과에 시무룩해진 석현이의 무거워진 마음만큼 마음이 무거워진 휘재 삼촌은 특단의 조치로 '석현이의 키 크기 프로젝트'를 실행하기로 한다.
어린 시절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다가 키까지 쑥쑥 크게 된 경험이 있는 휘재 삼촌은 석현이를 데리고 평소 자신이 다니는 헬스장에서 석현이를 위한 맞춤 운동을 배워보기로 하는데.
작은 석현이의 '키 크기 프로젝트'는 오늘 30일 오후 6시 30분 KBS 2TV를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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