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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키가 작은 배우 왕석현이 방송인 이휘재를 통해 키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30일 방송될 두 남자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KBS 2TV '천하무적-삼촌이 생겼어요!'에서 또래보다 작은 석현이를 위해 휘재 삼촌이 '키 크기 프로젝트'에 아주 특별한 운동 짝꿍을 초대한다.
이에 '키 크기 프로젝트'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소유자 솔비와 석현이와 촬영장에서 만나 친해진 주원이를 운동 짝꿍으로 초대한 것.
그러나 석현이의 운동을 돕기 위해 이들을 불렀지만, 주원가 석현이보다 10cm는 더 큰 만능운동소녀인지라 "여자 친구보다 작다"는 말에 석현이의 마음이 단단히 상해버린다.
마침내 석현이의 승부욕은 활활 불타오르고, 삼촌팀(휘재, 석현)과 이모팀(솔비, 주원)으로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되는데.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하고 삼촌처럼 롱다리가 되기 위한 두 남자의 키 크기를 위한 몸부림과 두 남자 못지않은 두 여자의 활약은 3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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