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이후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한지혜와 새 앨범 'Second Half'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조성모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이색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30일 방송될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아주 특별한 변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김정은이 구두 디자이너로 도전한 한지혜에게 자신을 위한 구두 디자인을 제안했고, 이에 옆에 있던 조성모도 자연스럽게 응하며 즉석에서 구두 디자인 대결을 펼친 것.
한지혜는 실제로 구두 디자인 수업을 받았던 만큼 김정은의 특징을 반영한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구두를 완성 시켰고, 조성모는 "나는 사실 좀 커다란 것이 달려있는 구두가 좋다"는 장난스런 김정은의 말에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구두에 넣은 익살스런 스케치를 완성해 김정은을 유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지혜와 조성모의 이색적인 '구두 디자인' 대결은 30일 밤 12시 2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