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의 다섯 남자들이 '내조의 여왕' 마지막회에 특별 출연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개그맨 정준하를 제외한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노홍철, 전진 등이 '내조의 여왕' 카메오 출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박명수의 기습공격' 미션에서 실패한 멤버들이 지출을 메꾸기 위해 카메오 출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
멤버들의 어리숙하고 긴장한 모습에 배우 오지호, 윤상현, 최철호 등 연기자들은 연발 웃음을 터트렸고, '무한도전' 멤버들도 자신들이 낸 NG 때문에 웃느라 점점 NG가 늘었다.
특히 첫 타자였던 유재석은 카메라가 앞으로 다가오자 NG를 세 번이나 내 멤버들의 질타를 받았고 박명수는 대본에 없는 애드립을 너무 많이 해 10번 만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전진은 한 번 만에 성공해 역시 연기자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인디밴드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을 '유재석과 면상들'로 패러디해 '싸구려 커피' 노래를 '싸구려 애드리브'로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의 다섯 남자들이 '내조의 여왕'에서 신입 사원 역을 맡아 면접을 보는 장면은 지난 19일 드라마 마지막회로 방송됐다. (=MBC 화면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