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걸' '허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연예계 대 선배들에게 거침없이 반말을 사용하며 기선제압을 했다.
31일 방송된 KBS2 '게임쇼! 기막힌 대결'에서 박현빈, KCM, 카라의 구하라, 에이스타일의 토모로 구성된 강인이 이끄는 강팀과 쿨의 김성수, 성대현, 고영욱, 카라의 니콜로 구성된 이광기가 이끄는 광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대결을 진행했다.
이날 강인 팀에 속한 구하라는 몸에 광고지를 붙인 후 먼저 상대방의 광고지를 떼는 사람이 승리하는 1:1 몸싸움 대결 '광고지를 사수하라'에 출전,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매트리스 위에 올라가면 모두가 다 반말을 사용하는 룰을 이용해 구하라는 가요계 대 선배이자 23살 연상의 김성수에게 "야, 발 치워!"라고 하는가 하면 상대팀이 선수 선정에서 시간을 끌자 "빨리 나와, 기다리다 지쳐"라고 하며 "내가 지목할 거야. 성대현 이리 나와"라고 호령해 이광기가 이끄는 광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구하라는 성대현과 몸싸움에서 광고지를 떼기 위해 끊임없는 발길질을 날렸으며 이런 모습에 당황한 성대현은 도망가기에 바빴고, 결국 구하라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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