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의 애널리스트 이광수 연구원이 1일 현대건설[000720]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92,200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현재까지 1조원이 넘는 공공 수주를 달성했고, 3분기 이후 해외 수주까지 본격 가시화되며 모멘텀이 확인됐다. 또 올해 전체 수주 목표인 18조 3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신규 수주 증가로 실적 성장의 안정적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환율 하락에도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로 올해 매출 원가율이 국내 약 90%, 해외 92% 예상 되는 가운데 1분기 실행 원가율 조정에 따른 원가율 악화는 2분기 이후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유동성 위기의 건설사 사업지를 인수 추진 중에 있으며 우량 주택 사업지의 인수를 통해 향후 주택사업의 성장과 이익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연구원은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경영목표는 신규 수주 3조원, 매출 1.2조원, 영업이익률 10% 이상을 향해갈 것이며 2분기 이후 해외 수주 가 본격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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