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T는 백윤식 가족을 모델로 기용한 신규광고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을 온에어한다고 2일 밝혔다.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백윤식의 차남)뿐 아니라 얼마 전 새 식구가 된 정시아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은 백윤식, 백도빈, 정시아, 백서빈의 가족밴드 결성을 통해 T 밴드(band)로 결합하면 가족 간 인터넷 집전화 및 휴대폰 통화료가 반값이라는 경제성을 전하는 광고다. 특히 T 밴드(band)의 경제성을 전달하기 위해 중절모를 날리는 백윤식의 카리스마 연기는 물론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집을 절반으로 잘라내는 영상효과를 선보였다. 백윤식과 며느리 정시아가 ‘아버님, 얘들아’ 하며 통화하는 장면 등도 CF의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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