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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제보트쇼 및 세계요트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일 오전 행사장인 화성시 전곡항에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국제보트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 후 박 선수는 김문수 지사, 세계요트대회에 참석하는 세계랭킹 6위의 필립 프레스티(Philippe Presti) 선수 등과 함께 요트대회 공식 경기정중 하나인 '경기호'에 승선, 행사장을 돌아보고 홍보활동을 벌였다.
박 선수의 보트쇼 홍보대사 위촉은 만화 '타짜'와 '식객'으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에 이어 3번째다.
또 이날 행사장에서는 3일 개막을 앞두고 세계요트대회 프로암 대회도 열렸다.
이 행사에는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20명, 도 및 도의회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호' 요트 등에 승선,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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