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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로 유명세를 탄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최근 할머니의 전신마비 증세로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달 김현중의 할머니는 무릎이 편찮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무릎 관련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할머니는 수술 도중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이며 현재 아무도 못 알아보지만 김현중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할머니를 어머니와 같은 존재로 여겨온 김현중은 병환으로 위독하신 할머니를 위해 간호를 마다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현중은 지인을 통해 "이 일이 수술 중 과실에 의한 병원책임이기 때문에 그 책임을 묻고, 변호사를 선임해 법정 공방으로 이어갈 수 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의 할머니는 최근 경기도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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