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종합촬영소 양수리 세트장에서 영화 '요가학원' 현장공개가 이뤄졌다.
이날 촬영은 주연배우들이 요가학원에서 요가를 배우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중 연주 역을 맡은 박한별은 요가로 다져진 복근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고 유진도 유연한 자태를 보여줘 요가 실력을 뽐냈다.
영화 '요가학원'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을 찾은 6명의 여자들이 6개의 혹독한 금기사항을 지키고 신비스런 요가 마스터 나니(차수연)를 따라 비밀스런 요가 수련을 하게 되는데 이들에게 하나 둘씩 괴기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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