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이 일본 데뷔무대를 뒤로하고 '패밀리' 이별여행 편 녹화에 참여하여 끈끈한 가족애(?)를 과시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는 지난 1, 2일 이틀간 박예진과 이천희 하차 전 마지막 촬영을 위해 게스트 없이 강원도 홍천으로 이별여행을 떴다.

'패떴' 연출을 맡고 있는 장혁재 PD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여느 때보다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며 "마지막 헤어짐을 앞두고 눈물을 흘리는 등 아쉬움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며 당시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대성은 당초 1일로 예정된 빅뱅의 일본 NHK '뮤직재팬' 데뷔무대 녹화를 뒤로하고 박예진과 이천희의 마지막 '패떴' 녹화 스케줄에 참여했다.
대성 소속사 측에 따르면 대성은 '이별여행' 녹화에 빠질 수 없어 당일 오전 귀국해 2일까지 촬영을 마치고 곧바로 출국했다고. 또한 대성은 빅뱅 일본 활동과 더불어 2주에 한 번 있을 '패떴' 녹화를 병행할 예정이다.
대성뿐만 아니라 가수 김종국도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의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쉴 틈도 없이 1일 새벽 비행기로 급히 귀국해 '패떴' 촬영을 감행했다.
한편, '패떴'은 박예진과 이천희 하차 후 박해진과 박시연이 새 멤버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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