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하사극 '선덕여왕'의 진평왕으로 열연했던 배우 백종민과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두 번째로 호흡 맞췄다.

백종민과 티아라 지연이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에 동반 캐스팅 된 것.
백종민은 주유소 습격을 리드하는 짱돌 역이며 지연은 명랑 역으로 엉뚱, 발랄한 캐릭터를 소화해 낼 예정이다. 이 두 사람은 주유소 습격에 동참하면서 좌충우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백종민과 지연은 지난달 SG워너비의 신곡 '내 사랑 울보'와 '사랑해' 두 곡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첫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학생커플로 캐스팅돼 아픈 사랑을 감성연기로 애틋하게 그려내 관심을 모았었다.
이외에도 백종민은 영화 '펜트하우스코끼리' 6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티아라 지연은 MBC '혼'에 캐스팅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주유소 습격사건2'는 1999년 개봉한 '주유소 습격사건'의 속편으로, 배우 지현우, 조한선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이며 전편에 이어 김상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올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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