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연기와 액션연기를 동시에 소화하기 어려웠다"
섹시배우 전지현이 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블러드'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감정연기와 액션연기를 동시에 소화한 것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다.
전지현은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배우로서 감정연기를 하는 액션배우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감정을 연결해서 액션연기를 한다는 것이 무리였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뱀파이어 헌터로 새롭게 변신한 전지현은 아버지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뱀파이어들과 일전을 펼치는 사야 역으로 화려한 액션연기를 펼쳤다.
영화 '블러드'는 오는 11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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