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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사는 전태순씨는 열아홉 나이에 입대해 한국전쟁에 참전했었다. 2002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약간의 보상금이 지급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월 8만 원의 명예수당이 지급되고 있다. 잊지 않고 참전유공자들을 배려해 준 것에 감사하다는 전씨. 하지만, 심장병이 있는 전씨는 월 8만 원으로는 약값도 감당하기 어렵다. 전씨는 백발이 된 참전용사들에게 국가가 좀 더 배려해 달라고 호소한다.
*방송: 6월 5일(금) 저녁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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