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반등 소식에 코스피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0.56포인트 오른 1388.7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상승 반등한 뉴욕 증시가 호재로 작용하며 전날보다 1.05% 상승한 1392.63에 장을 시작하며 1930선을 회복하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틀 연속 매도세로 돌아섰던 외국인은 355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개인도 522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기관은 880억원 순매도세이며, 프로그램은 162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최근 약세를 보인 은행주가 미국 증시의 상승과 반발 매수로 일제히 오르며 은행과 금융업, 증권 등이 1~2% 가량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0.72% 오른 55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이 전기료 인상 기대감이 작용하며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등도 2~3% 이상 상승하고 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1244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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