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새신랑이 된 개그맨 오정태가 경기도 평택시 소재 국제대학 방송학부 1, 2학년 학생들에게 '방송'을 주제로 2시간 동안 특별 강의를 했다.
대학 강단에 처음 서는 오정태는 처음에는 떨렸지만 방송에 진출하려는 학생들에게 그동안 방송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배운 지식 등을 질의 응답식의 강의를 통해 "꿈이 있으면 끝까지 밀어 붙어라, 나도 기나긴 무명시절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왔다"며 자신이 겪은 생활과 사춘기 시절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극복기, 방송국의 현 실생활 등을 이야기해주며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오정태는 MBC '개그야' 코너에서 꾸준히 활약 중이며, 5일부터 매주 금요일 9시부터 1시간 동안 문천식이 진행하는 곰TV의 '보이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고 한다.
결혼 후, 예비 아빠가 된 오정태는 많은 변화 속에 너무나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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