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경TV] 섹시 미녀군단 ‘푸시캣돌스’, 인천공항 입국 현장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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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섹시 미녀 그룹 '푸시캣돌스'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땅을 밟았다.

2005년 싱글 앨범 'Don`t Cha'으로 데뷔한 '푸시캣돌스'는 매 앨범마다 히트를 치며 섹시 미녀군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어 많은 국내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공항 입국장에서 '푸시캣돌스'의 맴버인 애슐리 로버츠, 멜로디 숀튼, 킴벌리 와이어트 등이 먼저 입국장에 나타났다. 취재진의 취재열기로 좀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곧 여유있는 미소를 지으며 팬과 취재진을 맞이했다.

이어 리더이자 매인보컬인 니콜 셰르징거는 뒤늦게 모습을 드러내 공항을 빠져나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푸스켓돌스'의 모습을 담으려는 취재진과 경호원들 간의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첫 내한한 '푸시캣돌스'는 오는 6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축구장에서 '푸시캣돌스 라이브 인 서울'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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