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 가수 인순이와 유현상이 출연해 남다른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세바퀴' 녹화현장에 함께 출연한 인순이와 유현상은 "어린 시절 한 동네 한집에서 살았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인순이는 "오빠가 하도 날 쫓아다녀서 도망 다니다, 턱에 상처까지 났다"고 말하자 유현상은 "인순이가 날 많이 쫓아다녔다"고 반박했다.
이에 인순이는 "오빠 자꾸 거짓말하면 엄마한테 이른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오는 밤 9시 45분에 방송될 MBC '세바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