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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26)이 4년 만에 연예계 컴백을 위한 기지개를 켠다.
최근 김상혁의 소속사 측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팬 미팅과 프로모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팬미팅전에 일본에 있는 한국 교포 출신 노인들이 살고 있는 양로원을 찾아 쌀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본 뿐만 아니라 동남아, 미국 쪽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추진 중인 김상혁 소속사 측은 "9, 10월 중 김상혁이 출연할 드라마와 영화도 검토중이다"며 "특히 일본팬들이 모성애가 느껴지는 모습과 야성미를 모두 가진 김상혁에 정감을 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김상혁은 4년간 활동을 쉬면서 연기 보컬, 일본어 헬스 트레이닝으로 준비돼 있지 않은 부분을 채워가며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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