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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aj(본명 이기광·19)가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내한 쇼케이스에 오프닝 무대에 서게 됐다.
지난 3일 AJ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6일 2박3일의 일정으로 첫 내한하는 최고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 오프닝 무대에 초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AJ 소속사 측은 "레이디 가가 측이 여러 명의 쇼케이스 게스트 후보를 고르던 중 aj가 눈에 띄어 그에게 적극 추천했다는 것을 알았다" 전했다.
이에 AJ는 "현재 영미 팝 시장 최고의 스타를 만나게 돼 설레고 영광"이라며 "처음 내한하는 레이디 가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히트곡 '저스트 댄스(Just Dance)'와 '포커 페이스(Poker Face)'로 사랑받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오는 17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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