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리틀 장백지'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신예 공미(貢米)의 과거사진이 인터넷에서 퍼지면서 성형설에 휩싸였다.
특히 중국 최대포털사이트 바이두에는 공미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부분별로 상세하게 비교해 놓은 사진까지 생겨나 성형의혹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성형전문가들은 공미가 눈썹, 코, 턱, 광대뼈 등 모두 과거와 다르다며 특히 가장 확실한 것은 아래턱이라며, 턱을 깎았던지, 보톡스를 맞은 것 같다고 진단하고 있다. 다음은 코의 변화도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미는 "거리에 다닐 때면 장배지를 닮았단 말 많이 듣는다. 내가 성형했다는 말 듣는 것도 내가 조금은 예쁘다는 걸 말하는 것 아니냐"며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성형의혹을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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