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장백지로 불리는 중국 신인가수 공미가 인터넷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공미는 2009 후난(湖南)위성TV '쾌락여성'(콰이러뉘성·快樂女聲) 선발대회에서 장백지 닮은꼴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으며 결승전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특히 공미는 외모뿐만 아니라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장백지와 흡사한 모습으로 전 국민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
올해로 18살인 공미는 현재 베이징영화학원 연극학과 재학생으로, 공미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장백지보다 예쁘다", "장백지가 공미로 이름을 바꿔서 연예계에 다시 데뷔하는 것 아니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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