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세바퀴'를 통해서 아줌마의 입담과 재치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는 줌마테이너 대표 이경실이 MBC '환상의 짝꿍'에 출연하여 9살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최근 MBC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이경실은 먼저 출연소감에 대해 어린 시절 자신의 장래희망에 관한 에피소드를 펼쳐보였는데, 이경실의 어린시절 장래희망은 바로 '성악가'. 이경실은 "어린 시절 합창단 활동을 하며 노래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노래를 잘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 자신의 꿈을 접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경실은 '귀선생의 참쉬운데'를 통해서 어머니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이경실의 고민은 바로 아들이 밥을 너무 많이 먹는다는 것.
이경실은 정시연 어린이와 마주앉아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정시연 어린이는 자신의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이경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아홉 살 난 어린이의 거침없는 입담 앞에서 입담의 여왕 이경실도 무릎을 꿇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이경실은 이날 '아홉살 인생'이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코믹한 분장을 하고 방귀 세례를 맞는 등 몸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줘 주변을 즐겁게 했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펼쳐질 이경실의 모습은 오는 7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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