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파란의 멤버 AJ(18세)가 팬들로부터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파란 팬들이 6월 4일 한 일간지에 AJ의 19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개재하며 축하멘트로 AJ를 사랑하는 각별한 마음을 짐작케 했다.

블루시엘은 그동안 인터넷상 퍼진 내용물만 보면 영락없이 파란의 팬이 신인 가수 AJ를 겁을 주기 위해 만든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사진이 떠오르자 이를 본 가요 팬들이 파란 팬클럽을 크게 비난하는 양상으로 확대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 1일 자작극으로 들통났지만 아직까지 많은 비난을 받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AJ와 파란 팬들을 위해 조용히 팬들이 신문광고를 낸 후 뒤늦게 블루시엘(http:paran5.co.kr)에 올려 사실을 알게 된 AJ는 큰 감동을 받았다.
한편 AJ는 생일 때마다 바쁜 해외스케줄로 인하여 매년 해외 콘서트 중 생일을 보냈어야만 했는데, 올해 생일은 국내 팬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었지만 가족들과 조촐하게 보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일로 인하여 팬들의 소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 깨달았으며, 국내 활동이 부족하여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속어 섞인 글들과 ‘듣보잡 가수’ 소리 까지 들었지만 국내에서도 모든 대중이 알 수 있게 올여름 탄탄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앨범을 만들려고 멤버들이 함께 노력 중이라며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이번 사건으로 신인 AJ 측과 파란 팬들이 상처를 안 받았으며 하는 바램을 내비쳤다. 또한 파란의 음악 세계를 사랑해주는 든든한 후원자 블루시엘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힘이 된다며 올여름을 겨냥해서 나올 새 앨범 발매 전에 틈을 내서 특별한 만남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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