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리포터 신하얀(31)이 6일 오후 1시 한 살 연상인 박현우 씨와 리츠칼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KBS 아나운서 윤인구 아나운서가 맡고 웨딩촬영은 탤렌트 윤은혜와 간미연의 프로필 촬영을 담당했던 우리사진관, 오성수 실장이 직접 촬영을 맡았으며 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맡았다.
예비신부 신하얀은 이날 결혼식에서 지인인 최나미 보석디자이너가 디자인한 5억원 상당의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유명 의상디자이너 이명순 디자이너가 손수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었다.
얼짱 리포터 신하얀은 현재는 KBS “세상의 아침”과 매일경제TV “부동산현장”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 이후 신하얀 커플은 ‘꽃보다 남자’ 촬영지인 뉴칼레도니아로 5박 7일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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