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퀴즈쇼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500만원 상금을 내걸로 특별한 퀴즈 풀기에 도전한 것.
6일 방송된 '무한도전'팀 6명 멤버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전진, 정형돈, 노홍철은 일주일 전에 지난주 촬영 내용을 토대로 기억을 더듬으며 퀴즈 풀이에 나선 것.

'무한도전' 퀴즈쇼는 총 12단계로, 여섯 멤버가 합심해서 릴레이 형식으로 맞춰야 하며, 한 명이라도 실패를 한다면 퀴즈쇼는 그대로 끝나버리게 된다.
유재석의 사회로 진행된 퀴즈쇼는 지우개찬스, 인터넷찬스 등 여러 가지 찬스도 주어졌으며 첫 도전자는 정준하였다.
한편, 국내 버라이어티 사상 최초 우리나라 5대궁 투어를 시작, 각 궁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더욱 긴장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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