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원이 패션의 도시 벨기에의 앤트워프에서 어릴 적 꿈인 패션디자이너에 도전. 설레는 마음으로 만든 첫 디자인 작품 혹평에 눈물을 훔쳤다.
배우 최정원은 ‘드리스 반 노튼’, ‘마틴 마르치엘라’ 등 유명 디자이너를 배출한 앤트워프 아트스쿨 내 젊은 디자이너를 지원하는 기관인 FFI에 포트폴리오를 보내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패션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마자 배우 최정원에게 ‘앤트워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느낀 후 현실적이고 파격적인 티셔츠 3장을 제작하라’는 미션을 받아 앤트워프 곳곳을 돌며 모든 장편을 직접 그녀의 카메라에 담았다.

배우 최정원은 직접 찍은 사진을 보며 자신이 느낀 것을 노란 기본 티셔츠에 표현 초콜릿 박스를 연듯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나 수석디자이너들의 ‘지극히 평범하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한 독창적인 요소 부족’ 등의 이유로 혹평을 받기도 했다. 첫 작품인 만큼 설렘과 기대가 컸던 배우 최정원은 생각지 못한 혹평에 남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배우 최정원은 현지에서 도움을 많이 준 한국인 유학생인 윤세나 씨의 수업이 끝나는 것을 매일 기다리며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점들을 물으며, 자신의 첫 작품과 새롭게 디자인 될 옷을 생각하며, 새로운 각오로 도전을 시작해 벨기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모아져 있는 샵에 옷을 전시하는데 성공했다. 현지인들은 배우 최정원이 디자인한 옷을 보고 “로맨틱하고 천사 같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배우 최정원의 눈물을 쏙 뺄 정도로 혹독했던 디자이너 데뷔 모습은 6일 밤 11시 올리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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