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살사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필리핀 여행권을 걸고 '스타와 함께 춤을'이라는 기획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비와 '백호&제이', '슈퍼주니어' 한경과 '건국대 장진영' 박은지 양, 2PM 닉쿤, 우영, 택연과 섹시 댄스 UCC로 유명한 한시윤, 붐과 프랑스 유학 중비 중인 서애진 양이 대결을 펼쳤다.

백호는 경기에 앞서 "저희가 평소 솔비 씨 왕팬이어서 스타킹 준비를 열심히 했다. 솔비 씨를 살사퀸으로 꼭 만들겠다"며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간호사로 열연한 바 있는 탤런트 한시윤은 섹시하고 파워풀한 댄스로 실력을 뽐냈으며 가수 솔비와 친분이 있다며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솔비는 '백호&제이'와 함께 난이도 높은 아크로바틱을 보여주며 최고의 무대를 장식해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이날 필리핀 3박4일 여행권 역시 솔비와 '백호&제이'가 최고점으로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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