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지난 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후손인 연예인들을 살펴보았다.

일찍 잘 알려진 김좌진 장군의 손녀인 배우 겸 의원 김을동과 그의 아들 송일국, 가수 윤하는 故 김주호 예비역 대령의 손녀로 국가유공자다.
또 나라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는 가수 송대관은 고 송영근의 손자로 알려졌다.
컬투 김태균은 최근 베트남전 참전 이후 고엽제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고, 탤런트 양미경은 국가유공자 양상욱 옹의 둘째 딸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