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7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한 이정현이 마릴린 먼로로 변신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이 오드리햅번 분장에 이어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섹시아이콘 마릴린 먼로로 분장해 무대에 올랐다.

이정현 측에 따르면 앞으로 무대에 오를 때마다 유명 영화를 패러디해 가요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정현 또한 "앞으로 또 다른 시대적 패션 아이콘을 시립한 콘셉트를 계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며 다짐을 드러냈다.
따라서 이정현이 다음 무대에서 어떤 패션 아이콘을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으로 일부 지상파 방송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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