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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플이 선보일 예정인 초저가 신형 아이폰(iPhone)이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7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확대코자 8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09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99달러(약 12만원) 또는 149달러(16만원) 대의 저가 아이폰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은 기존 아이폰보다 50달러 정도 낮아진 149달러로 낮추면 50%, 99달러에 판매되면 100% 이상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KT를 통해 오는 7~8월쯤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계획이다. KT가 SK텔레콤에 뒤진 스마트폰 경쟁력을 따라잡고자 애플 아이콘 도입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로운 아이폰은 정보를 빨리 찾기 위해 PC처럼 문자나 글자를 붙이고 자르는(Cut&Paste) 기능이 포함됐고, 용량은 4기가바이트(GB), 8GB, 16GB, 32GB 네 가지로 용량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또 아이폰 3.0 운영체제를 갖추고 기존 아이폰과 달리 두 대의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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