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주요기업 경력사원 모집 ‘진행 중’

맹창현 기자

주요기업들의 경력사원 모집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SK에너지, LS전선, 포스코, 두산생물자원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SK에너지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R&C인력팀(인력기획원)과 R&C재무팀(자금관리/재무회계)이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국내외 대기업에서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인력기획원의 경우 토익 기준으로 800점 이상의 공인어학성적을 필요로 하며 회화와 작문에 능통한 자를 선발한다.

해외대학과 영어권 MBA 및 국내 MBA 출신은 우대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역시 우대한다. 자금관리/재무회계 부문 역시 영어, 중국어 등 어학능력을 요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14일까지 홈페이지(www.joinsk.co.kr)를 통해 접수 받는다.
 
LS전선에서 6월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민수영업(국내영업), 설비보전, 기술영업이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토익을 기준으로 R&D와 인문계는 700점, 이공계는 600점 이상의 공인어학점수를 필요로 한다. 모집부문 관련학과 전공자는 우대하며 민수영업, 기술영업 부문에서는 기사자격증 보유 후 5년 이상 경력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lscable.co.kr)에서 작성, 등록하면 되며 접수 마감일은 15일이다.
 
포스코가 2009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경영기획, 광산개발, M&A, 재무, 감사, 홍보, 법무 등이며 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부문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하고 관련 업무 경력은 3~10년 이상이어야 한다. 단, 필요 경력 기간은 부문별 상이하며, 해당분야 전문자격증 소지자와 영어 및 제2외국어(중국어, 일어 등) 우수자는 우대하고 있다. 입사지원서는 9일까지 홈페이지(www.posco.co.kr)를 통해 접수 받는다.
 
두산생물자원에서 영업부문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의 축산 관련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사료영업 경력이 2년 이상인 자를 선발한다. 매출•채권관리 및 사료영업 관련 기본지식과 컴퓨터 활용능력이 요구하고 있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career.doosan.com)에서 작성, 등록하면 되며 마감일은 14일이다.
 
한국네슬레에서 마케팅부문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고 MBA 취득자는 우대한다. 소비재 마케팅 경력이 2~5년 이상이어야 하며 영어회화 및 작문에 능통한 자를 선발한다. 접수는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인크루트에서 다운받은 지정 양식의 입사지원서(국•접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및 졸업증명서와 자격증, 성적증명서 사본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12일.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에서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여신, 기업금융, 소매금융, 심사기획, 채권관리 등 13개 부문이다. 담당업무 관련 경력자 및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관련 업무 경력은 2~3년 이상 필요하고 경력기간 및 세부사항이 모집부문별로 비슷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입사지원서는 11일까지 홈페이지(www.hsb.co.kr)를 통해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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