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09년도 제2차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녹색성장 및 첨단융합펀드 각 1개씩 총 2개의 펀드를 선정하였으며, 총 결성예정액은 2,500억원이고(승수효과 5배), 외자유치 목표액은 9,500만불이다.
이번에 선정된 펀드운용사가 제안한 펀드운용계획을 살펴보면, 녹색성장펀드는 IBK의 안정적 자금조달 및 기업금융 역량, AUCTUS의 펀드운용역량 및 Robeco, Dalkia 등 글로벌 협력네트워크가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을 받았다.
첨단융합펀드는 KTB투자증권의 PEF 운용경험 및 투자역량, 중동자금의 국내 유입활성화라는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제2차 운용사 선정에 대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석영철 본부장은 "신성장동력 펀드가 신성장동력 산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술기업의 창출 및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공동으로 조성되는 펀드인 만큼,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에 대한 비전과 전문성, 투자기업에 대한 차별화된 기업가치 제고 방안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안정적인 펀드결성 가능성을 주요 선정기준으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선정된 운용사는 90일 간의 펀드결성기간을 가지고, 9월까지 펀드결성을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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