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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섹시퀸 이효리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동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연예계 대표 싱글남 6인방(김광규, 김현철, 윤정수, 김영철, 우승민)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골드미스 멤버들(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신봉선, 장윤정)이 싱글남들과 일일 가상 부부가 돼 '내조의 여왕'을 선발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신동은 띠동갑 연상인 예지원과 함께 커플이 돼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을 의상뿐만 아니라 안무까지 완변 소화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깜찍하고 섹시한 여장을 한 신동이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 'OK'를 외칠 때는 스튜디오를 폭소도가니로 만들기도 했다.
이로써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내조의 여왕'이 되기 위해 투혼을 불사른 신동(대리)과 예지원은 '부부 장기자랑'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다음 주 방송에서 발표된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김영철은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해 '큰잔디-긴준표'로, 진재영-김현철은 소녀시대로, 신봉선-김광규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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