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방송인 노홍철과의 교제사실을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장윤정은 8일 오후 6시 40분 경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 앞에서 교제사실에 대한 들뜬 소감을 말해 눈길를 끌었다.
당당하게 교제사실을 밝힌 장윤정은 "나에게 진심을 표현하려는 마음에 끌렸다"며 "방송에서 장난끼 많고 가벼운 사람이 아닌 진중한 모습을 봤다"며 노홍철을 마음에 든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생각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장윤정은 황당하게 웃으며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아직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며 "아직 앞서나갈 단계는 확실히 아니다"며 설명했다.
장윤정은 이어 "미리 짐작하는 것 보다 계속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노홍철은 8일 오후 '골드미스가 간다-장윤정, 노홍철 특집편' 녹화에서 장윤정과 교제에 대한 뒷이야기 등을 털어놓으며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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