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버비 "과격시위 보도 국가 이미지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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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간 한.미 양국간 경제교류에 힘써 온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대표가 8일 오전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한 과격 시위를 보도한 신문을 들어보이며 "한국의 사회갈등과 이에 대한 보도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15년간 암참 대표를 맡아 온 태미 오버비 대표는 7월1일자로 워싱턴 D.C.에서 미국 상공회의소 아시아 담당 부회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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