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전 멤버 가수 엔젤 채은정이 연예계를 은퇴하고 치과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다.

강남 Y치과에 따르면 채은정은 지난 5월 초 지인의 소개로 치과를 첫 방문, 세 차례 면접을 거쳐 6월1일부터 정식 입사했다.
이후 본명인 이은정으로 현재 Y치과의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수습 단계를 밟고 있으며 상담과 예약 등 전반적인 서비스 업무를 익히고 있다.
한편 채은정의 치과 입문은 치과계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채은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식약청 허가 치아미백제인 ‘브라이트스마일’ 론칭에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하얗고 건강한 치아 모델로 활동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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