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결혼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유아인(왼쪽), 지진희, 엄정화, 김소은, 양정아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결혼 못하는 남자'는 2006년 일본에서 방영,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집스럽고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로 1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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