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투약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모델 출신 연기자 주지훈이 소속사를 통해 "마약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어떤 식으로든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주지훈 소속사 여백엔터테인먼트 측은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건에 대해 소속사 역시 배우 관리에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한다"며 그동안 사건 파악에 나섰음을 시사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주지훈은 만취 상태에서 1, 2회 단순 복용했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의 혐의를 사실대로 시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향정신성 의약품 복용 혐의로 검찰로부터 지역 1년에 추징금 44만 원을 구형받았으며 선고공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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