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호주·캐나다, IT개발자 이민 환영!

오는 13일 IT개발자를 위한 영주권 취득 및 취업 설명회 개최

김은혜 기자

해외정착 및 투자 컨설팅 전문업체 MCC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하나은행 강북 월드센터(을지로지점)에서 IT개발자들을 위한 호주·캐나다 영주권 취득 및 취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호주 이민성은 현재 일시적으로 IT개발자에게 이민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해외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IT개발자면 지금이 호주의 영주권을 취득할 좋은 기회다. 호주 이민성은 C , C#, C, CISSP, JAVA, J2EE, Network Security, Oracle, PeopleSoft, SAP, SIEBEL 등을 부족한 기술자로 정의, 경력자들에게 영주권의 혜택을 주고 있다.

호주 영주권 혜택으로는 자녀들의 초·중·고 국공립 학비 무료, 의료혜택 등 사회보장 혜택, 첫 주택 구입시 정부지원금 및 인지세 면제, 호주 내 거주지역, 취업, 학업 등 제한 없음, 자녀 출산 정부 보조금 및 양육비 지원 등이 있다.
 
또한 캐나다의 연방 전문인력 이민은 경력·학력·나이·언어 등을 점수제로 심사해서 67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캐나다 이민법을 개정해 IT개발자도 1년 안에 이민이 가능하다. 캐나다 영주권 혜택으로는 자녀수당, 퇴직연금, 노인연금, 실업보험, 가족수당 등 세계 최고의 사회 보장 혜택과 국가의료보험을 통한 대부분의 의료행위에 대한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또, 초·중·고 자녀의 공립 학비가 무료다.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2009년 해외이민종합안내서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 당일 수속 계약을 하면 수속료 할인 혜택 및 IELTS 온라인 3개월 수강권이 제공된다.
 
IT개발자를 위한 호주, 캐나다 영주권 취득 및 취업 설명회는 13일(토) 오후 2시 하나은행 강북 월드센터(을지로지점)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MCC 홈페이지(www.mcc.co.kr) 및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전화 02) 555-6155 (내선번호 610, 611, 623).
 
한편, MCC는 고객 만족도 98.6%, 추천도 99% 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이민컨설팅 이민법률법인으로, 호주·캐나다·미국 이민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상담에서 수속은 물론, 교육과 정착 서비스 등 성공적인 이주 정착을 위한 합리적인 투자 이민 컨설팅 및 법률 자문 등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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