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시원한 소금커피로 갈증 해소를~

요거프레소 '아이스 솔티 모카치노' 출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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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요거프레소에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커피에 소금을 첨가한 '아이스 솔티 모카치노'를 선보였다. 일명 '아이스 소금 커피'로, 기존 소금 커피가 뜨겁게만 먹을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해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요거프레소의 '아이스 솔피 모카치노'는 시원하고 달콤한 모카치노에 신의도에서 채염되는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첨가 함으로써 커피의 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고, 초콜릿의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살려 마치 달콤하고 부드러운 티라미수 맛을 연상시킨다.
 
소금이 커피 속에 포함된 카페인 성분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어 카페인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 쉽사리 지치기 쉬운 체내 환경 균형을 맞춰주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의 탈수증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요거프레소 엄상철 팀장은 "이색 메뉴로 소비자들의 궁금증도 자극하고, 기존의 커피와는 다른 기능성 커피를 통해 이번 여름 갈증을 해결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금커피의 경우 국내에서도 2~3개의 커피 전문점에서 밖에 판매하지 않을뿐더러 아이스 소금커피의 경우는 업계 최초 출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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