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11일부터 1박2일간 평화정공㈜, ㈜티에이치엔,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등 품질 우수기업에 체험단을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 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대구, 경주 등 현지를 직접 방문해 ‘품질혁신 교육’, ‘생산현장 견학’ 등을 할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글로벌 위기속 빛나는 성적표를 기록한 중소기업들을 방문해 그들의 비결을 들어보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