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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커플 개그맨 정형돈(32)과 방송작가 한유라(28)의 결혼설과 더불어 신혼집까지 장만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며 "이미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는 지난 6월 9일 양가 부모님의 상견례를 통해 언급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형돈이 최근 이사한 사실을 빌어 "정형돈이 결혼을 준비하며 신혼집까지 마련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것.
2개월 전 정형돈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 아파트에서 경기도 김포시 김포공항 인근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간 사실이 확인됐고 이는 본격적인 신혼살림 마련에 주력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추측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MBC '무한도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두 사람에게 "정말 결혼을 축하한다", "예쁘게 잘 사시길 바란다", "한유라 작가 미모만큼 예쁜 아기 낳으시길..."이라며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 작가는 작년 10월 종영된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 출연할 당시 처음 만나 프로그램 종료 무렵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우측사진=한유라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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