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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뚝뚝의 대표남, 이충희! 애교 넘치는 영상편지 대공개!
촬영 도중, 첫 사랑을 찾게 해달라는 한 남학생의 간절한 부탁으로부터 시작된 영상편지 시간! 잠시 후, 이충희 역시 후배들의 등살에 떠밀려 아내‘최란’에게 영상 편지를 띄우는데..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무뚝뚝한 외모 뒤에 감춰졌던 이충희의 숨겨진 애교가 공개된다!
◆ 30여 년 전 점심시간, 그때 그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농구부 후배들과 찾은 옛, 송도고등학교 교실. 그 곳에서 털어 놓는 30여 년 전, 그때 그 사건!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 농구까지 했던 이충희에게 수업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는 교련시간이 행복했던 진짜 이유는? 몰래 친구들의 도시락을 먹을 수 있었던 것! 이충희 때문에 반 전체에 내려진 도시락 경계령! 30여 년 전, 도시락사건을 고백하는 이충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 모닥불 앞에 하나가 된 부자 (父子) 만의 시간, 아버지 전상서.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일주일 뒤 열릴 농구 경기를 위해 선배가 준비한 특별한 시간! 늘 각자의 생활이 바빠 함께할 시간이 없었던 아버지와 아들은 모닥불을 앞에 두고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과연, 이들이 서로에게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 아버지 VS 아들의 '농구대항전'
아버지 VS 아들의 자존심을 건 농구 경기가 시작된다! 아버지 팀 주장으로 모교의 농구 코트 위를 다시 한 번 밟게 된 이충희! 이번 경기를 위해 아들 팀의 주장을 자처한 송도고 동문(74회) 신기성 선수의 등장! 김현태 캐스터와 개그맨 박성광의 재치 만점 중계에 이은 치어리더의 응원까지! 땀과 열기로 모두가 하나 된 감동의 현장! 재미와 열정이 넘치는 명승부가 펼쳐진다!
*방송: 6월 11일(목)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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