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설경구-송윤아, 신애, 이선균-한혜진, 정태우, 유세윤, 김효진, 리키김-류승주 등 연예인들의 결혼식 퍼레이드가 이어진 가운데 정형돈-한유라, 정두홍 감독 등의 결혼소식도 전해졌다.
11일 동아일보는 정형돈-한유라 커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양가 부모가 지난 9일 정식 상견례를 갖고 이미 결혼 날짜를 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정형돈 한유라 커플은 오는 9월 12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며, 일각에서는 정형돈이 결혼 준비로 신혼집도 장만한 것으로 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형돈의 예비신부 한유라 작가는 MBC 시트콤 '미라클', SBS 시트콤 '압구정 종가집',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에 출연했고, 롯데칠성 델몬트, 코카콜라, KTF CF 모델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유라는 진로를 바꿔 SBS '일요일이 좋다-옛날TV', '라인업' 등의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현재 MBC '오늘 밤만 재워줘'의 구성을 맡고 있다.
한편, 국내 대표적인 무술감독 겸 배우인 정두홍(43) 역시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16살 연하의 미모의 전직 요가강사 정(27)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 밖에도 노홍철-장윤정, 세븐-박한별 역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연예계는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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