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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1일 한화석유화학[0098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4,000원 유지로 판단했다.
지난 10일 한화석유화학은 1분기말 기준으로 OCI의 PA/DOP용연공장 유형자산을 258억원(총 자산의 0.58%)에 인수하기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
OCI와 한화석유화학의 PA/DOP 용연공장 매각-인수 결정은 양사의 주력 사업 방향성에 부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또 "한화석화의 OIC 인수는 동사가 생산하고 100% 자회사 한화L&C가 구매하는 PVC 가소제의 수직계열화를 공고화 하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가소제 생산을 위해서는 현재 한화석유화학이 보유한 2-EH(옥소알콜, 0.69)와 PA(무수프탈산, 0.39)를 반응시켜야 하는데, PA 공장이 없기 때문에 OCI로부터 PA 및 그 유도품 공장을 인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OCI의 경우 현재 핵심 주력사업인 폴리실리콘 사업에 기업 역량을 집중하고자 비주력, 저수익 사업을 매각한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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