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공식커플 타블로가 방송에서 연인 강혜정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타블로는 지난 3일에 이어 10일 연속 이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연인 강혜정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방송분은 에픽하이의 'Map The Soul 월드투어'를 앞두고 녹화된 내용으로 타블로는 "5월 내내 미국투어로 한국에 없다. 강혜정이 미국에 함께 가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주위에서는 "투어에서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미모의 여성팬들이 많이 올 텐데 강혜정이 불안해하지 않겠느냐" "비욘세 공연에는 남자친구가 꼭 동행한다"며 타블로를 자극했다.
이에 타블로는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고 단호히 말하며 "솔직히 혜정 씨 말고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고 잉꼬커플다운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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